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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anding / UI / UX
차츰
‘차츰’은 일상 속 잠시 멈추어 나를 돌보는 시간을 제안하는 티 브랜드입니다. 풀림, 온기, 스밈, 포근, 잔잔이라는 이름의 디카페인 블렌딩 티를 통해 한 잔의 차가 건네는 작은 위로와 천천히 나아지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